동력을 이용해 수면 위를 맹렬히 질주하는 모터사이클로, 시속 80∼90㎞까지 낼 수 있어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. 모터보트와 달리 몸체가 작아서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으며. 급정거와 자유로운 회전, 최고 1m 깊이까지의 순간 잠수도 가능하며 스피드와 모험을 즐기는 사람에겐 더없이 좋은 수상 레포츠입니다. 테크닉을 특별히 교습받지 않아도 될 만큼 조작법도 간단하므로 초보자도 5∼10분쯤 연습하면 곧바로 탈 수 있고, 안전성이 뛰어나 여성들이 즐기기에도 적합합니다. .
 
 
 
  바나나보트라고도 한다. 바나나 모양의 무동력 보트를 모터보트나 수상오토바이에 연결하여 수면 위를 달리는 것으로 수상스키와 비슷하고, 균형감각이 필요한 면에서는 래프팅과도 유사한 신종 레저 스포츠입니다. 속력이 붙을수록 무동력 보트가 솟구쳐 올라 물 위를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. 보트가 선회할 때는 옆으로 튕겨 나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데, 오히려 이때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.
 
 
 
  모터보트에 로프로 연결한 가오리 모양의 고무보트에 매달려서 타는 신종 수상 스포츠로 모터포트의 속력이 빨라지면 하늘로 날아올라 그 짜릿함이 더합니다.
 
 
 
  모타보트는 속력이 빠르며, 힘이 좋습니다.
 
 
 
  카누에 두명 혹은 세명이 탑승하는데 균형을 잘 잡고 협동심을 발휘하여 즐기는 레포츠입니다.
 
 
 
  모터보트에 로프로 연결하여 타는것으로 땅콩모양의 튜브에 앉아 손잡이를 꼭 잡고 균형을 잡아가며 즐기면 됩니다.
물에 통통 튕기는 재미가 즐거움을 더하며, 속도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이 있습니다.